링키바·밀키프룻 등 주요 제품 가격 조정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빙그레가 아이스크림 제품 출고가를 인하하며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한다.

빙그레는 자사 아이스크림 일부 제품 출고가를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링키바, 구슬폴라포 키위&파인애플, 왕실쿠키샌드 피넛버터, 밀키프룻 2종, 로우슈거데이 2종, 냠 등이다. 인하 폭은 제품별로 6~10% 수준이며 평균 8.2%다.
가격 인하는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된다. 회사는 주요 제품 가격을 낮춰 소비자 부담 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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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그레 링키바/사진=빙그레 |
빙그레 관계자는 “국제 정세 불안과 내수경기 침체로 서민경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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