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 지주사 개편에 사명 ‘HS효성첨단소재’로 변경

양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6 11: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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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양(60) 부사장, 사내이사로 선임
▲ 사진=연합뉴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효성그룹에서 ‘HS효성’ 자회사로 바뀐 ‘효성첨단소재’가 ‘HS효성첨단소재’로 사명이 변경된다.

 

효성첨단소재는 6일 서울 마포구 효성빌딩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HS효성첨단소재’로 바꾸는 정관 변경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효성그룹의 2개 지주회사(㈜효성·HS효성) 체제 개편에 따른 것이다.

조현상 부회장이 이끄는 신설 지주사 HS효성은 효성첨단소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또 이날 임시주총에서 미래전략 부문을 총괄하는 성낙양(60)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성 부사장은 야후코리아 대표이사, 두산동아 대표이사, ㈜효성 경영혁신실장 등을 지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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