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성공 두드림 맞춤 교실’ 교육

김자혜 / 기사승인 : 2024-02-15 11: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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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14일 캠코 새출발 기금 채무조정을 진행 중인 소상공인·자영업자와의 상생을 위해 ‘성공 두드림 맞춤 교실’ 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교육은 소상공인들에게 유용한 지원 제도들과 법률, 세무, 상권분석 등 사업 경영에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2년 5월 신한은행과 캠코가 협약한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새출발 기금 채무조정 진행 중인 소상공인·자영업자 400여 명 대상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스마트 플레이스 상위노출 전략’이라는 주제로 검색 키워드를 활용한 영업전략을 교육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위기 소상공인의 경영정상화를 돕고 재창업, 임금근로자 전환 등 안정적 재기를 지원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희망리턴패키지’를 소개했다.

 

신한은행은 신한 SOHO 사관학교, 신한 SOHO 성공지원센터, 성공 두드림 세미나 등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상 생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캠코 새출발 기금 채무조정 중인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로 이번 맞춤 교실을 준비했다”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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