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액션 롤플레잉 게임(RPG) ‘이노티아4(Inotia4)’를 스팀(Steam)에 선보이고 PC 버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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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노티아4'가 스팀 서비스를 시작한다/사진=컴투스 |
‘이노티아4’는 전 세계 누적 200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글로벌 모바일 RPG의 선구적 타이틀로 자리매김한 ‘이노티아’ 시리즈 네 번째 작품이다.
컴투스는 이번 스팀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게임을 만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스팀 버전은 모바일 버전을 단순히 PC로 이식하는 것을 넘어 PC 게이머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맞춤형 플레이 환경을 선보였다.
고해상도 모니터에서도 몰입감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그래픽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적용했으며 엑스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 컨트롤러도 완벽하게 지원해 키보드·마우스 조작과는 또 다른 손맛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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