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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리는 5월 뷰티컬리페스타를 열고 12일간 매일 다른 상품과 브랜드 특가를 선보이는 릴레이 세일을 진행한다. <이미지=컬리> |
컬리는 5월 뷰티컬리페스타를 열고 12일간 매일 다른 상품과 브랜드 특가를 선보이는 릴레이 세일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0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페스타에서는 총 3200여 개 뷰티 아이템을 최대 85% 할인 판매한다.
5월 뷰티컬리페스타의 가장 큰 이벤트는 24시간마다 달라지는 ‘릴레이 세일’이다. 첫째 날에는 달바, 바닐라코, 케라스타즈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헤라, 랑콤, 아로마티카, 닥터지 등 뷰티컬리 인기 브랜드를 릴레이 특가로 선보인다.
페스타 2주 차인 14일부터는 카테고리별 릴레이 세일이 이어진다. 메이크업·선케어 카테고리를 시작으로 헤어·바디, 스킨케어 순으로 진행되며 48시간 단위로 카테고리가 변경된다. 카테고리가 변경될 때마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출석체크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7회 출석 성공시 20% 할인 뷰티 쿠폰을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최대 3000만 원의 상금을 챌린지 성공 인원만큼 나눠 적립금으로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내 한 번이라도 출석한 사람이라면 100원에서 최대 1000원까지의 적립금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매일 1000명 대상으로 선착순 5000원 쿠폰을 제공하며, 15% 전용쿠폰, 제휴 카드사 15% 쿠폰 등을 지급한다.
전미희 뷰티컬리 그룹장은 “가정의 달에 열리는 5월 뷰티컬리페스타는 다른 달보다 더욱 풍성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고심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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