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개인정보위 “알리·테무 등 조사 중…개인정보 불안요소 있어”

조영남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9 11:24:23
  • -
  • +
  • 인쇄

 

정부가 국내 유통업계 저변을 넓히고 있는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들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실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영남 기자
조영남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조영남 기자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