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LG생활건강이 2026년 정기 인사를 통해 핵심 부문 중심으로 신규 임원 2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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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생활건강 박일상 상무/사진=LG생활건강 |
LG생활건강은 27일 이사회를 열어 ‘HDB(Home care and Daily Beauty) 영업총괄 박일상’과 ‘정도경영담당 박정철’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인사가 성과 중심 원칙에 기반한 조직 경쟁력 강화 조치라고 설명했다.
박일상 상무는 한국외국어대 베트남어 전공 후 HDB 디지털영업 조직을 거쳐 영업총괄을 맡고 있다. 박정철 상무는 포항공대 산업공학 석사 기반의 조직 진단 경험을 바탕으로 정도경영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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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생활건강 박정철 상무/사진=LG생활건강 |
LG생활건강은 이번 인사를 통해 사업별 책임경영과 실행력을 더욱 강화하고, 내년에도 성과 중심의 인사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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