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새봄 맞이 최대 반값 할인… 1000여개 상품 참여

황세림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5 11:15:45
  • -
  • +
  • 인쇄
내달 9일까지 ‘특가 위크’ 진행…제철·신학기 상품 포함
삼삼데이 별도 운영…한돈 삼겹·목심 한정 수량 판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컬리가 식품과 신학기 용품 등 할인 행사를 통해 봄철 장비구니 공략에 나섰다.

 

▲ 컬리가 내달 9일까지 ‘봄맞이 특가 위크’ 행사를 통해 제철 음식과 신학기 용품 등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사진=컬리

컬리는 내달 9일까지 ‘봄맞이 특가 위크’를 열고 1000여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철 식재료와 나들이 간식, 신학기 용품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두릅·달래·냉이·돌나물 등 봄나물을 비롯해 봄나물 샘플러와 비빔밥 밀키트 등을 선보인다.

피크닉 수요를 겨냥한 베이글·햄 제품, 전자레인지 조리 간편식도 포함됐다. 신학기 용품으로는 키즈 백팩 등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내달 3일까지 돼지고기 할인전 ‘삼삼데이’도 진행한다. 한돈 삼겹살과 목심, 급냉 삼겹살 500g 등과 컬리 자체 브랜드 KF365의 한돈 항정살, 대패 목살 등을 할인 판매한다.

컬리 관계자는 “새 학기와 야외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제철 먹거리부터 신학기 용품까지 다채롭게 마련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