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초기 창업기업 대상 ‘IBK내사업처음통장’ 출시

김자혜 / 기사승인 : 2023-10-27 11:12:59
  • -
  • +
  • 인쇄
▲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위해 파격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입출식 예금 상품인 ‘IBK내사업처음통장‘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업자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내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가입일로부터 3년간 일별 잔액 500만원까지 최대 연 3% 금리로 분기별 이자를 지급하는 파킹통장 형태의 입출식 예금이다.
 

별도의 지급조건 없이 가입일 즉시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사업자 번호별로 1개의 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총 1만좌 한도로 판매되며 영업점 창구, 기업 인터넷뱅킹 및 모바일뱅킹 i-ONE 뱅크(기업)에서 가입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자혜
김자혜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김자혜 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