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종근당이 프로 골프선수 장유빈과 파트너십을 맺고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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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근당건강 프로골퍼 정유빈 선수 후원 협약식/사진=종근당 건강 |
종근당은 26일 서울 용산구 종근당건강 빌딩에서 장유빈 선수와 스폰서십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장유빈 선수는 2024년에 이어 종근당건강과 다시 손을 맞잡고 대표 브랜드 ‘락토핏’과 ‘아임비타’ 로고를 부착한 채 올해 시즌 모든 공식 대회 및 행사에 참가한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루틴으로 정평이 난 장유빈 선수의 이미지와 종근당건강의 브랜드 철학이 맞닿아 이번 파트너십이 추진됐다.
이를 통해 트렌드에 민감하고 건강에 관심이 높은 MZ세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종근당건강과 장유빈 선수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다. 장유빈 선수는 2024년 종근당건강과 스폰서십을 맺고 KPGA 투어 6관왕과 상금 10억원 돌파라는 성과를 거뒀다.
장유빈 선수는 “2024년 종근당건강과 함께하며 인생 최고의 시즌을 보냈기에 다시 인연을 맺게 돼 각별하다”며 “팬들에게 최고의 경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즌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정수철 종근당건강 대표는 “이번 재계약은 단순한 마케팅 협약을 넘어 서로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한 파트너십”이라며 “장유빈 선수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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