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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 본사 전경. 사진=KCC |
KCC가 이사회 산하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설치하고 ESG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이날 설치된 위원회는 ▲ESG 관련 주요 정책 수립 및 심의 ▲ESG 관련 주요 진행사항 점검 등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외이사 3인으로 구성돼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와 함께 전사적 ESG경영활동 추진을 위해 전담조직도 갖췄다. 'ESG운영팀'을 신설하고 분기별 ESG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KCC 관계자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설치는 ESG 경영이 미래 기업이 나가야 할 방향이라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한 KCC의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강조하고 "실질적이고 의미있는 ESG경영활동을 추진하기 위한 전담팀 신설과 전사적인 ESG경영 고도화를 추진해 친환경 경영, 사회적 책임 경영, 투명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CC는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들을 개발해왔으며, 숲을 보존하고 살리기 위한 '숲으로 미래로' 캠페인을 비롯해 '새뜰마을 사업', '온동네 숲으로', '반딧불 하우스' 등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토요경제 / 박미숙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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