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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사진=대우건설>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대우건설이 입주 고객의 문화생활을 돕는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 행사로 입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대우건설은 지난 25일 한들물빛도시 지웰시티 센트럴 푸르지오에서 ‘제 12회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전통 연희를 선보이는 ‘다온 연희단’이 풍물놀이 공연과 각종 기예를 선보였다.
2부는 클래식의 대중화를 지향하는 예술단체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방성호 지휘자의 지휘 아래 대중들에게 친숙한 영화 ost, 팝, 가요, 클래식 등을 연주했다. 소프라노 안혜수와 뮤지컬 배우 최정원이 출연해 공연에 열기를 더했다.
가든 음악회에 참석한 한 입주민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문화생활을 충분히 누리기 어려웠는데 아파트 단지 내에서 다양한 이벤트 부스와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니 선물 같은 경험이었다.”라고 후기를 전했다.
대우건설은 입주 고객 대상 서비스인 PRUS+(Pride Up Service)를 통해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 웰컴밀, 와인 클래스, 힐링 티클래스 등을 운영하며 입주민들이 입주 전부터 후까지 자연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그중, 가든 음악회는 입주민들의 호평속에PRUS+의 대표 행사로 자리잡았다.
대우건설은 2022년 9월부터 현재까지 푸르지오 단지 34곳에서 가든 음악회를 개최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 가든 음악회의 입주민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총 30여 개 단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라며 “푸르지오 단지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성껏 행사를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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