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여개 브랜드 800여개 상품 선봬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G마켓이 설 명절을 대비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열며 명절 쇼핑 수요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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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마켓이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8일간 ‘설 빅세일’ 프로모션을 통해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이미지=G마켓 |
26일 업계에 따르면 G마켓·옥션이 이날부터 내달 12일까지 18일간 ‘2026 설 빅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상품 구성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해 행사 대비 참여 브랜드 수는 약 30%, 특가 상품 수는 4배가량 확대됐다. 중저가 상품 비중을 늘려 가격 부담을 낮추고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행사에는 1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800여개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특가딜은 매일 세 차례에 걸쳐 한정수량 공개하는 ‘오픈런 타임딜’과 단 하루만 특가 판매하는 ‘설 특가 24시’ 코너에서 소개한다.
설 특집 라이브방송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약 250회의 설 특집 라이브 방송을 편성해 추가 할인과 전용 혜택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설 빅세일 전용 할인쿠폰과 브랜드에 따라 적용 가능한 쿠폰도 추가로 제공한다. 카테고리에 따라 카드사 결제할인도 받을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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