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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라이엇게임즈> |
서울에서 개막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 주간에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콘서트에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가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개발사 라이엇게임즈는 13일 ‘월즈 팬 페스트 라이브 콘서트’에 참가하는 아티스트 명단을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는 2023 롤드컵 결승전 주간인 내달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과 e스포츠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
‘월즈 팬 페스트 라이브 콘서트’는 이중 결승전 전날인 18일에 열린다. 콘서트에는 LoL 음악 리믹스 작업에 협업했던 앨런 워커와 2015 롤드컵 타이틀 곡을 불렀던 니키 테일러 등 외국 유명 아티스트들도 참여한다.
국내 아티스트는 라이엇게임즈가 기획한 가상 아이돌 ‘K/DA’에 참여한 미연과 소연이 속한 그룹 (여자)아이들 완전체가 참가한다. 2020년 전략적 팀 전투 광고음악으로 쓰인 ‘두둥등장’을 불럿던 래퍼 머쉬베놈과 LoL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이홍기가 속한 밴드 FT아일랜드도 동참한다. 또 사전공연에는 유튜버 김계란이 기획한 밴드 QWER이 참가할 예정이다.
라이브 콘서트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LoL게임 내에서 ‘2023 월드 챔피언십 패스’를 구매한 뒤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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