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시각화 솔루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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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이앤씨의 '디버추얼(D.Virtual)'을 통해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 전용면적 99㎡에 다양한 옵션을 구현한 모습. 사진=DL이앤씨 |
DL이앤씨가 건설업계 최초로 가상 공간에서 주택 옵션 상품을 설치해 곧바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실시간 가상 주택시각화 솔루션 '디버추얼(D.Virtual)'을 개발했다.
그동안 주택 구매 고객은 주택전시관에 마련된 옵션 상품 외에는 직접 확인이 어려웠다. DL이앤씨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버추얼에 30개 이상의 옵션과 구조 변경 등을 조합해 가상 공간에서 구현해준다.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최대 100만개가 넘는 조합을 만들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본인이 선호하는 옵션이 적용된 주택의 내부 모습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앞서 DL이앤씨는 21일 문을 연 경기 양주시 'e편한세상 옥정 리더스가든' 주택전시관에 디버추얼을 적용해 공개했다.
DL이앤씨 최영락 주택기술개발원장은 "최고 수준의 가상 시각화 솔루션 '디버추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주택전시관의 시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하고 고도화된 고객 서비스 실현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라며 "향후 기존 건설업계에서는 적용이 어려웠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함으로써 메타버스 상에서 또한 업계 최고의 자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신우석 기자 toyosw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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