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쿠팡은 육아용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베이비&키즈쇼’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사진=쿠팡>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쿠팡은 육아용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베이비&키즈쇼’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이비와 아동 카테고리에서 함께 진행하는 첫 팝업스토어다.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에서 3일간 진행되며 조이, 다이치, 팸퍼스, 매일유업, 넘버블럭스 등 다양한 인기 육아용품 브랜드 60여 곳이 참여한다.
쿠팡은 팝업스토어를 피크닉, 거실, 부엌, 아기방, 욕실 등 5가지 컨셉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방문 고객은 평소 궁금했던 육아 상품을 실제로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예비 엄마, 아빠는 육아 필수품 종류를 파악하고 체험해볼 수 있으며 유모차나 카시트 등 고가의 상품을 꼼꼼하게 비교할 수 있다. 상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QR 코드를 통해 쿠팡 앱에서 최대 70%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공간도 마련됐다. ‘가족 동화책’ 컨셉의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SNS에 ‘쿠팡’, ‘쿠팡베이비앤키즈쇼’ 등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키오스크를 통해 즉석 인화가 가능하다.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벽과 바닥에 낙서놀이를 할 수 있는 ‘두들존’과 수유실도 있다.
쿠팡 관계자는 “고객의 출산부터 육아까지 쉽지 않은 여정에 쿠팡이 든든하게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기획전”이라며 “방문하셔서 필요한 육아용품을 꼼꼼하게 체험한 후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아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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