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겨울 나들이 등 일상 밀접 혜택까지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SK텔레콤(이하 SKT)가 새해를 맞아 T멤버십 혜택 프로모션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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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텔레콤이 신년을 맞아 신규·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T멤버십 혜택을 선보인다/이미지=SK텔레콤 |
SKT는 내년 1월 신규·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한정 혜택과 함께 생활·여가 중심의 멤버십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신규 고객은 오는 1월1일부터 15일 내에 T멤버십 가입할 시 1만9000원 상당의 쿠폰이 제공된다. 대상 고객에게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쿠폰이 자동 지급된다.
또한 신년 맞이 건강검진 등 일상과 연계된 멤버십 할인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T멤버십 고객은 내년 1월19일부터 3월31일까지 ‘어떠케어’를 통한 건강검진을 최대 49%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만 13~34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용 멤버십 혜택과 겨울 시즌 맞이 나들이 등 문화·라이프스타일 분야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SKT는 해지 후 일정 기간 내 재가입한 고객에게 해지 전 기준의 가입 연수와 멤버십 등급을 복원하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윤재웅 프로덕트·브랜드 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고객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혜택을 구성했다”며 “고객 이용 패턴에 맞춘 멤버십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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