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투자증권이 모바일 플랫폼 '나무증권'을 통해 해외주식 대체입고 고객 대상으로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미지=NH투자증권>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NH투자증권이 모바일 플랫폼 '나무증권'을 통해 해외주식 대체입고 고객 대상으로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NH투자증권은 14일 자사 모바일 증권거래 서비스인 ‘나무증권’에서 해외주식 대체입고 이벤트 ‘나무로 주식 옮기고, 국내주식 새로고침 시작(시즌2)’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타사 보유 해외주식을 NH투자증권 나무 계좌로 옮기고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입고한 주식은 오는 7월 31일까지 잔고를 유지해야 하며 투자지원금은 오는 8월 26일 지급된다.
참여 방법은 나무증권 앱에서 이벤트를 신청한 후 타사에서 보유한 해외주식을 NH투자증권 나무 계좌로 입고하고 거래 요건을 충족하면 된다. 최소 거래 조건은 1000만원 이상이며 1억원 이상 거래 시 순입고 금액에 따라 리워드가 차등 지급된다.
이벤트 자세한 사항은 나무증권 앱 또는 NH투자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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