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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20일 개최한 어린이 꿀벌축제에서 ‘꿀벌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포스코이앤씨 제공> |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20일 인천 센트럴파크에서 어린이 꿀벌 축제 ‘해피 벌스 데이(Happy 벌’s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국대학교, 인천시설공단, 연수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꿀벌 개체 수 감소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미래세대의 생태감수성 제고와 생물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약 300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모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환경마술쇼, 퀴즈쇼 등 각종 공연에 참여하며 진행됐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부터 ‘기업시민’ 대표 사업의 하나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도시양봉사업(BEES NEEDS)을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어린이 꿀벌 축제와 도시양봉사업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더 많은 기업들이 생물 다양성 보전 활동에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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