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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어스아워 행사에 참여해 1시간 동안 소등한 강서 N타워 전경.<사진=GS리테일>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GS리테일이 올해로 3년째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한다.
GS리테일은 오는 22일 저녁 8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전국 약 4000여 GS25 간판을 저녁 8시 30분부터 5분간 소등할 예정이다. 또한, GS타워, GS강서타워, 강서N타워 등 주요 본사 사옥도 같은 시간대에 1시간 동안 소등 활동을 펼친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어스아워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 세계가 불을 끄며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이다.
GS25는 업계 최초로 도입한 스마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힌 점포의 추가적인 작업 없이 일괄 소등 및 점등 관리가 가능하다.
이번 어스아워 캠페인 참여를 통해 GS25는 약 400kWh의 전력을 절감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가정용 냉장고 약 166대를 하루 동안 가동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박경랑 ESG파트 파트장은 “매년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의 영향을 체감하며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다양한 환경 활동을 전개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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