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장례식장 기반 상생형 사회공헌 확대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보람상조가 직영 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지역 상생형 사회공헌을 강화하며 울산 중구 저소득층을 위한 외식 지원 후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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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람상조 세민에스보람장례식장/사진=보람그룹 |
보람상조는 지난 25일 보람상조의 직영 장례식장인 세민에스보람 장례식장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 중구 이웃돕기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이유로 외식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가족 외식 이용권 형태로 지원된다. 연말에 가족이 함께 식사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전달식은 울산 중구청에서 열렸으며 지역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보람상조는 장례식장이 지역 생활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 주목해 전국 13개 직영장례식장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 지역 의료기관에 공원 조성 및 시설 개선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의료 인프라 강화에도 참여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장례식장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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