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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가 IPTV 광고와 디지털 옥외 광고를 한번에 집행할 수 있는 ‘KT 바로광고’에 애드테크 기업 아드리엘의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접목한다고 24일 밝혔다.<사진=연합뉴스 제공> |
KT가 IPTV 광고와 디지털 옥외 광고를 한번에 집행할 수 있는 ‘KT 바로광고’에 애드테크 기업 아드리엘의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접목한다고 24일 밝혔다.
아드리엘은 메타, 구글, 카카오 등 여러 채널에 게재한 광고 성과와 웹사이트, 앱, 매출 데이터 등 마케팅 데이터를 수집해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보여주는 ‘아드리엘 BI’를 개발한 회사다.
이번 제휴로 KT 바로광고가 보유한 노하우와 아드리엘의 API연동 기술 및 실시간 분석 대시보드 솔루션을 합쳐 디지털 미디어 광고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더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T 바로광고는 구매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타깃을 설정, 광고 구매 및 노출현황까지 볼 수 있게 하는 플랫폼 방식이다. 전국에 있는 옥외 및 TV 등 약 1300만개의 디스플레이에 연동돼 광고 타깃에게 노출된다.
김훈배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빅데이터를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와 영향력 있는 광고 매체를 제휴해 고객 경험과 혜택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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