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초등학교 스키부 학생들과 선생님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양식품> |
삼양식품이 추석을 맞아 삼양원동문화재단, 삼양이건장학재단과 함께 제품과 장학금을 기부했다.
삼양식품은 삼양원동문화재단과 함께 1억4000만원 상당의 쿠티크 트러플파스타 2700박스를 전달했고, 삼양이건장학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내 학교와 학생들에게 장학금 3800만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삼양원동문화재단과 함께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정기적으로 제품을 기부해왔다. 기부된 제품은 전국푸드뱅크 등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전국의 소외계층에게 지원된다.
삼양이건장학재단은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횡계초등학교, 대관령초·중학교, 상지대관령고등학교 등 4곳의 스키학교에 '이건 스키인재 장학금' 1300만원을, 40명의 학생에게 '이건 더불어 장학금', '이건 드림 장학금' 등 총 2500만원을 수여했다.
또 삼양라운드힐도 연계해 대관령면사무소에 삼양라면 50박스를 기부했다. 삼양라면 제품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제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