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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라이프 임직원은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소재 오목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신한라이프> |
신한라이프는 지난 27일 서울시 양천구 소재 오목공원에서 숲을 조성하는 '빛나는 숲'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에 친환경 가치를 확산시키고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신한라이프가 전개하는 ESG 캠페인이다.
현재까지 경기도 군포시 안양천, 강원도 홍천군 산불 피해지역에 숲 조성을 완료한 바 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새롭게 조성되는 오목공원은 신한라이프 임직원 약 30명이 심은 나무를 포함해 앞으로 1400여 그루의 나무를 추가로 더 심을 예정이다. 안락한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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