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사랑은
정진선
무엇으로 사는지 몰라
그대 사랑
이름도 정하지 못하고
우리
함께
겨울 열매
그걸 아는 것으로
받아
아름다운 동반, 꿈꾸게 한다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무엇으로 사는지 몰라
그대 사랑
이름도 정하지 못하고
우리
함께
겨울 열매
그걸 아는 것으로
받아
아름다운 동반, 꿈꾸게 한다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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