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대규모 성금 기탁에 나섰다.
![]() |
| ▲ CJ그룹 CI |
CJ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소외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교육 지원과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역량 강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영세 소상공인 지원과 자원순환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쓰인다.
CJ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20억원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진정성·지속성·사업 연계·임직원 참여를 핵심으로 한 CJ그룹 사회공헌 철학에 기반한 행보다.
한편 CJ그룹은 2005년 CJ나눔재단과 2006년 CJ문화재단 설립을 계기로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지난 20년간 220여만 명의 아동·청소년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해 왔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