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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메이드커넥트는 모바일게임 ‘미르의 전설2:기연’의 홍보 모델로 배우 유재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사진=위메이드커넥트>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위메이드커넥트는 모바일게임 ‘미르의 전설2:기연’의 홍보 모델로 배우 유재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유재명은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응답하라 1988’, ‘비밀의 숲’, ‘이태원 클라쓰’ 등 인기작을 비롯해 최근 ‘삼식이 삼촌’에 이어 ‘노 웨이 아웃’ 방영과 영화 ‘행복의 나라’ 개봉을 앞두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다.
유재명과의 활동을 선보일 ‘미르의 전설2:기연’은 2001년 위메이드에서 개발·출시한 ‘미르의 전설2’ IP를 활용한 역할수행 장르의 모바일게임이다. 이번 편은 원작 출시 이후 23년 만에 한국 게임사가 개별한 작품으로, 국내 사전 예약자1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위메이드커넥트 여정기 팀장은 “미르의 전설2: 기연은 원작의 추억과 즐거움을 현재의 한국 기술과 데이터로 재편한 작품”이라며 “유재명 배우의 매력이 원작사 위메이드와 전기IP로부터 23년 만에 바통을 이어받은 신작의 정통성을 게임팬들께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유재명의 활동은 오늘부터 유튜브와 TV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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