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KB캐피탈이 지난 10일 ‘KB 플로깅 데이’ 캠페인을 열고 서초구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사진=KB캐피탈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B캐피탈은 지난 10일 ‘KB 플로깅 데이’ 캠페인을 열고 서초구 본사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생활 터전을 깨끗이 정비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본사 주변 골목길과 서리풀공원 산책로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내린 비로 배수구에 쌓인 오염물질을 집중 정리했다.
KB캐피탈 관계자는 “근무지 주변부터 깨끗이 가꾸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 실천에 대한 인식과 의지를 높일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 KB캐피탈 임직원들이 서초구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사진=KB캐피탈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