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NH농협은행이 토지·농지 전문 부동산 서비스 ‘내일의 땅’을 개편하고 이를 기념해 총 2026명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NH농협은행은 내달 15일까지 ‘땅보고 행운의 2026명 되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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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은 내달 15일까지 ‘땅보고 행운의 2026명 되자’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미지=NH농협은행 |
내일의 땅은 토지·농지 매물 및 실거래가 조회, 농지 적합성, 재배 가능 작물 정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NH올원뱅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의 보유 토지와 관심 조건에 맞춘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 정책자금 등 관련 금융상품 안내 기능을 강화했다. 마이데이터 기준 금융자산 1억원 이상 또는 보유 토지 10억원 이상 고객은 부동산전문위원의 토지 자문 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NH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서비스 가입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골드바(2명) ▲올리브영 3만원권(24명) ▲메가커피 아메리카노(2000명)를 증정한다. 기존 가입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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