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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이 진행한 동절기 든든간식 따끈포차 캠페인 포스터<사진=롯데건설>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롯데건설이 건설 현장 임직원을 위한 간식차와 공동 연차를 확대하는 등 복지제도 개선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지난 16일부터 전국 건설 현장에 ‘든든간식 따끈포차’ 푸드트럭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7월 혹서기 ‘ICE BOMB 캠페인’, 8월 말복 ‘든든간식 복날이닭 캠페인’에 이은 세 번째 임직원 간식 캠페인이다. ‘든든간식 따끈포차’는 추위기 고생하는 현장 임직원들을 위해 어묵과 호빵 등 따뜻한 간식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연말을 맞아 직원들의 휴식 보장 차원에서 현장의 공동 연차를 12월 23일~31일(6일)로 확대 시행한다. 향후 2025년에도 이를 제도화하여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주영수 상무는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공동연차 확대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지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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