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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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에서 꽃피는 따뜻한 보람의 손길” 보람상조, 양산부산대병원과 지역 복지관에 생활 물품 지원/사진=보람그룹 |
22일 보람그룹에 따르면 보람상조 직영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은 지난 19일 양산부산대병원과 함께 경남 양산지역 복지관 2곳에 생활 필수 물품을 지원했다.
양측은 상하북사회복지관과 시나브로사회복지관에 각각 600만원씩 총 12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방한용품·선풍기·밥솥·간식류 등 복지관 이용자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물품을 직접 구매해 지원했다.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은 올해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도 매월 200만원씩 연간 24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올해 양산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3000만원을 지원했다.
보람상조는 장례식장이 지역 일상과 맞닿아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 착안해 직영장례식장을 지역사회 연계형 사회공헌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국 13개 직영장례식장은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영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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