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성 높은 비규제 프리미엄...청약 문턱 낮고 전매 제한 없다
![]() |
|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위치도. 사진=대우건설 |
대우건설이 오는 11월 충남 논산 강경읍과 연무읍에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공급한다.
논산 강경읍 동흥리 일대에 들어서는 '논산 강경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1층~지상 20층, 전용면적 84㎡ 총 375가구다.
'논산 연무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연무읍 안심리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84~103㎡, 총 433가구로 조성된다.
해당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되어 세대주, 세대원 다주택자 또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 규제가 없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희소성이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타입별로 4베이(bay), 조망형 다이닝룸 등 특화된 상품 구성을 선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논산은 그동안 아파트 공급 자체가 드물었고, 브랜드 아파트 선호도가 매우 높아 벌써부터 고객분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실수요뿐 아니라 투자 목적으로 매수를 생각하는 분들도 상당수"라고 말했다.
이어 "강경과 연무 두 개 사업지 모두 특색있는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독보적인 상품성으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일대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논산시 취암동과 강경읍 2곳에 '푸르지오 카페'를 운영 중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