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일까지 신규아이템 런칭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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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이 신세계야구단 SSG랜더스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스크린골프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플러스아이템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사진=골프존> |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신세계야구단 ‘SSG랜더스’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테마아이템과 볼꼬리아이템 총 2종으로 구성된 신규 플러스아이템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 골프존-SSG랜더스 플러스아이템 2종 모두 투비전, 투비전 플러스 전용 상품으로 골프존 스크린골프에 적용해 보다 즐겁고 생생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아이템 적용은 플러스샵에서 SSG랜더스 플러스아이템을 구매하고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에 로그인 후 선택하면 된다.
신규 아이템 런칭을 기념해 아이템 공식 출시일인 11월 8일부터 21일까지 약 2주간 ‘랜디가 쏜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골프존 통합앱에서 이벤트 응모하기를 클릭한 뒤 SSG랜더스 플러스아이템을 구매하면 되고 당첨자는 내달 마지막 주에 스크린이벤트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 23년도 프로야구 시즌권 2매를 제공하고, 이외에도 SSG선수 사인 유니폼, SSG선수 사인 야구공, SSG랜더스 드라이버 커버, SSG랜더스 골프공 1더즌, SSG랜더스 릴타올 등 골프와 야구를 사랑하는 고객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을 마련했다.
골프존 플랫폼전략실장 백두환 프로는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스크린골프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신규 플러스아이템을 지속해서 출시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골프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관련 프로모션 기획에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조아름 기자 jhs11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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