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스포츠와 금융을 결합한 상품이 확대되고 있다.
신한은행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에 맞춰 구단 성적과 우대금리를 연계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적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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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신한은행이 구단 성적과 금리를 연계한 적금 상품을 출시했다/이미지=신한은행 |
이 상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가 가입할 수 있는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월 최대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기본금리는 연 2.5%이며 응원팀 성적과 디지털 서비스 참여 실적에 따라 최대 연 2.5%포인트의 우대금리가 더해져 최고 연 5.0% 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는 응원팀 성적에 따라 최대 연 1.5%포인트, 디지털 서비스 참여 시 최대 0.5%포인트, 급여 또는 연금 수령 시 0.5%포인트가 각각 제공된다.
신한은행은 이와 함께 디지털 야구 플랫폼 ‘쏠야구’를 개편하고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한다. 선수 성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팀을 구성하는 ‘SOL 판타지야구’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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