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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서신 더샵 비발디' 투시도<이미지=포스코이앤씨> |
포스코이앤씨가 1900세대 규모의 ‘서신 더샵 비발디’ 분양을 오는 26일부터 진행한다.
포스코이앤씨는 HL디앤아이한라과 함께 건설하는 전북 전주 ‘서신 더샵 비발디'의 견본주택을 16일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신 더샵 비발디’는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40-4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 최고 20층, 28개동 총 1914세대 대규모 단지다. 이 중 전용면적 59~120㎡ 122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분양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는 3월 6일 발표한다.
만 19세 이상 전주시나 전라북도 거주자는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및 청약예치금 충족 조건 갖췄으면 주택 소유와 관계없이 청약 할 수 있다.
전용 120㎡ 타입은 100% 추첨제, 이외 타입은 추첨제 60% 및 가점제 40%로 당첨자를 선정하는 만큼 청약 기회가 열려 있다는 점도 주목되는 요소다.
분양 관계자는 “서신 더샵 비발디는 각종 인프라가 기 조성돼 있어 이른바 ‘전주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서신동 내 노른자위 입지인 데다, 특화설계 및 커뮤니티 등 상품성도 갖추게 되는 만큼 다가오는 청약에서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서신 더샵 비발디’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695-3·4에 위치해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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