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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6일) 발생한 영등포역 탈선사고 복구가 지연되면서 월요일 출근길 대란이 발생했다. 7일 오전 서울 1호선 오류동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 |
일요일(6일) 오후 발생한 영등포역 무궁화호 탈선사고 복구가 지연되면서 월요일 아침 서울 1호선 출근길 대란이 벌어졌다.
수원·광명 등 천안 방면으로 환승하는 구간인 1호선 구로역에서는 “응급환자 발생으로 역무원이 확인 중이라 열차가 지연되고 있다” 며 “숨쉬기 곤란한 승객은 하차 하시라”는 안내방송까지 나왔다.
7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경인선 급행열차의 구로역∼용산역 구간 운행이 중지된 상태다. 동인천에서 구로까지는 급행열차가 정상적으로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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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발생한 영등포역 탈선사고 여파가 7일 월요일 출근길까지 이어지고 있다. 7일 오전 서울 1호선 오류동역에서 평상시보다 5배 많은 시민들이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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