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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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봉사자 40여명이 제작한 과일키트를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신한금융지주 |
신한금융은 지난 6일 서울 강북구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버이날 사랑 愛 건강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들과 임직원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한금융이 매년 가정의 달마다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그룹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봉사자 40여명은 오렌지·사과·배 등으로 구성된 과일 키트 334개를 제작해 강북구 내 취약 어르신 가정에 감사 카드와 함께 전달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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