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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송도의 야경<사진=토요경제>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공모를 통해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5곳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국내 야간관광 특화도시는 총 7곳이 됐다.
국제명소형은 국제적 수준의 관광인프라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야간관광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곳을 선정하는데 올해 부산광역시·대전광역시가 뽑혔다
성장지원형은 차별화된 콘텐츠로 국내 관광객을 유치, 지역 성장을 견인할 지역을 선정하며 강원 강릉시, 전북 전주시, 경남 진주시가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인천광역시(국제명소형)와 경남 통영시(성장지원형)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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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통영시 남망산 조각공원 야경<사진=토요경제> |
토요경제 / 신우석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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