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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맨 앞줄 세 번째)이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사진 맨 앞줄 네 번째)과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배구단 선수들과 함께 기부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
하나은행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배구단의 2022-2023 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기념해 우승상금 7000만원과 동일한 금액을 매칭해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경북 김천 지역의 희소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배구단은 2022-2023 여자배구 V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2패 뒤 3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0%의 기적을 일으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배구단의 역전 우승사례처럼 하나금융그룹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금융을 통한 ESG 경영을 지속 확대해 우리 사회에 더 많은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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