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식·도시락 전달·한글 학습 지원 등 나눔 실천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NH농협은행이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경영지원부문 임직원들은 경기도 광명시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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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이 투자상품부문·경영지원부문 임직원들과 취약계층을 돕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NH농협은행 |
이날 봉사활동은 경로식당 배식 지원을 비롯해 소외계층 가정에 도시락을 전달하고 광명학교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글 학습을 돕는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불과 김 세트 등 생활에 필요한 후원 물품도 함께 전달했다.
박현동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경영지원부문 부행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일상에 작은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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