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헤지스, 국제 강아지의 날 맞아 ‘해피퍼피 에디션’ 글로벌 발매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8 10: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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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지스 해피퍼피 세계 강아지 에디션.<사진=LF>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LF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가 각국의 대표 강아지들을 담은 한정판 강아지 에디션을 출시했다.

헤지스는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한정판 에디션 ‘해피퍼피(Happy Puppy) 세계 강아지 에디션’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아이코닉 카라 티셔츠에 기존의 브랜드 심볼을 대신해 각국을 대표하는 강아지들을 자수로 새겨 넣었다. 한국은 삽살개, 중국은 차우차우, 영국은 골든리트리버, 프랑스는 비숑 등이 디자인에 반영됐다.

패밀리 룩으로 함께 입을 수 있는 아이코닉 반려견 의류도 선보인다. 성인 아이코닉 피케티와 동일한 소재로 제작됐으며, 링클프리 가공을 통해 활발한 산책 후에도 쉽게 주름지지 않는다.

또한, 헤지스는 글로벌 고객들의 참여를 통해 유기견 보호를 위한 기부금을 적립하는 인스타그램 챌린지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반려견과 함께 찍은 셀카 혹은 반려견의 행복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게시물 1개당 100원이 유기견 보호를 위한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해피퍼피 세계 강아지 에디션 판매 수익금의 일부와 챌린지에서 적립된 기부금은 추후 유기견 보호를 위한 활동에 기부될 예정이다.

LF 헤지스 관계자는 “25주년을 맞이하여 브랜드의 의미를 되새기고,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기기 위해 이번 에디션을 출시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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