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법률·헬스케어 제휴 확대…라이프케어 포트폴리오 강화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보람상조가 산업·콘텐츠 축제인 ‘K-Brand Awards(K-브랜드 어워즈)’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라이프케어 브랜드 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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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경 보람상조애니콜 대표이사가 ‘2026 K-Brand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보람그룹 |
보람상조는 지난 25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K-Brand Awards’에서 K-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K-Brand Awards는 기업의 경영 전략과 혁신 성과를 종합 평가해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보람상조는 혁신 서비스 도입과 고객 신뢰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보람상조는 ‘가격정찰제’와 ‘고인전용 리무진’ 등 서비스 도입과 전국 13개 직영 장례식장 및 전문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라이프 큐레이터’를 브랜드 방향성으로 제시하고 쇼핑·숙박·헬스케어·법률 등 분야로 제휴를 확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2년 연속 수상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혁신해 온 결과”라며 “‘라이프 큐레이터’로서 고객의 삶 모든 순간에 감동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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