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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광화문빌딩/사진=LG생활건강 |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LG생활건강이 협력사와의 깊은 신뢰를 기반으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상생 전략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6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회사는 협력사와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2024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31일 획득했다.
LG생활건강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는 화장품·생활용품 업계 최다 기록이다.
회사는 협력사 지원 확대와 실질적 상생경영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정부 중점사업으로 도입된 안전보건 상생협력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기술유출방지시스템과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 혁신파트너십 사업을 통해 협력사의 생산효율을 높이고, 해외 전시회 참관 지원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금융지원도 확대해 하도급 대금 현금결제, 명절대금 조기지급, 41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 운용, 무이자 대출제도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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