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B국민카드가 고물가 상황에서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장려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한다.
KB국민카드는 고객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K-패스 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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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국민카드가 고객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K-패스 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이미지=KB국민카드 |
행사 기간 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KB국민 K-패스 카드와 K-패스 체크카드로 KB Pay 누적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10% 캐시백(최대 2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착한가격업소에서 KB Pay로 누적 5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20% 캐시백(최대 1만원)이 추가 제공된다. 단 RF(교통요금과 자판기 등 비접촉식) 이용 금액은 제외된다.
또 KB Pay의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주변 착한가격업소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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