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부터 병상 규모별 공동 마케팅 추진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부광약품이 글로벌 제약사 한국세르비에와 함께 신약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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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광약품, 한국세르비에와 아서틸·바스티난 7제품 전략적 판매제휴 협약식/사진=부광약품 |
부광약품은 지난 17일 한국세르비에와 ‘아서틸·바스티난 7제품 전략적 판매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동 판매 품목은 고혈압 치료제인 ▲아서틸정 4㎎·8㎎(성분명 페린도프릴-tert-부틸아민) ▲아서틸아르기닌정 5㎎·10㎎(성분명 페린도프릴아르기닌) ▲아서틸플러스아르기닌정(성분명 인다파미드·페린도프릴아르기닌) 등 5개 품목과 협심증 치료제인 ▲바스티난정 ▲바스티난 엠알서방정(성분명 트리메타지딘염산염) 등 2개 품목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공동 마케팅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영업과 마케팅은 병상 규모에 따라 역할을 나눠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세르비에는 종합병원 등 300병상 이상 거래처를 담당하고, 100~299병상 규모 의료기관은 양사가 공동으로 맡는다. 100병상 이하 의료기관은 부광약품이 영업과 마케팅을 담당한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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