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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은 지난 4일 보장분석 보고서 자동 제공 서비스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특허는 보험 가입전 단계에서 보험 모집인이 한정적으로 제공한 보장분석 보고서를 보험 계약기간 동안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보험가입자는 신계약, 만기, 해지 등에 따른 예상보험금과 보장현황변동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농협생명은 특허출원 내용을 바탕으로 시스템 개발을 진행해 내년 중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특허를 통해 고객이 가입한 보험상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상세히 파악하고, 보장분석 보고서 자동 전송 등의 여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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