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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라면스프.<사진=팔도>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팔도는 ‘팔도 왕라면스프(이하 왕라면스프)’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4월 출시된 왕라면스프는 분말형 조미식품이다. 소비자들이 라면을 끓이고 남은 스프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점에 착안해 출시했다. 개별 소포장 제품으로 캠핑이나 여행 시 휴대가 간편하다.
팔도는 인기 비결로 다양한 활용 방법을 꼽았다. 컵에 담아 뜨거운 물을 부으면 간편하게 라면 국물로 즐길 수 있고, 볶음 요리에 사용하면 얼큰함과 감칠맛을 더해준다. 스낵이나 치킨 등에 시즈닝으로 뿌려 먹어도 좋다.
대형마트 등 할인점 입점을 계기로 출시 3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달성했고, 7월부터는 ‘다이소’ 매장에 전용 상품을 공급하며 5개월 동안 200만개를 추가 판매했다.
이원기 팔도 마케팅 담당은 “조리 시 왕라면스프를 더하면 색다른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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