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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 '신입사원과의 한마음의 장' 행사 참석<사진=대우건설> |
대우건설이 회사 경영진과 2024년 신입사원이 함께 소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백정완 사장이 지난 22일 경기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86명과 '한 마음의 장'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한 마음의 장'은 신입사원 교육을 마무리하는 행사로 회사 경영진과 신입사원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백 사장은 "나도 여러분과 똑같은 사원으로 입사해 사장의 자리까지 올라왔다"며 "업무를 하면서 실수 혹은 실패하더라도 후속 조치를 잘하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중흥그룹 편입 후 '사람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않는다'는 그룹 철학에 따라 경력직·계약직 수시 채용과 별도로 연평균 100여명 규모의 신입 공채를 진행하고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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