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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오전 8시 30분경 국회의사당 앞 현장. 시민들의 집회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경찰들이 통제하고 있다. <사진=토요경제 이강민 기자>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국회의사당 앞은 여전히 긴장된 상태다. 또 민주노총 집회도 예정돼 있어 시민들은 국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밤사이 있었던 비상계엄령 선포로 오늘 오전 8시 30분경 여의도 일대는 교통혼잡이 있었으며, 일부 버스의 경우 기존 노선을 틀어 국회의사당으로 향하지 않기도 했다.
계엄군이 물러간 국회의사당 앞은 비교적 잠잠해진 모습이지만 현장에선 지금도 시민들의 집회가 진행 중이며, 언론사와 유튜버들의 취재가 이어지고 있다.
집회 현장은 지금도 수십 대의 경찰 차량과 펜스에 주변이 둘러싸여 있다. 또한 경찰들이 줄지어 순찰하거나 동선을 통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주요언론 보도에 따르면 오늘 아침 국회의 요구에 따라 비상계엄이 해제된 이후 대통령비서실장 및 수석비서관 다수가 사의를 표명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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