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미술 전시가 백화점 문화 공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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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백화점_어린이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사진=현대백화점 |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5층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모카(MOKA)에서 전시 ‘생각 수장고’를 내년 3월8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의 사고습관’을 주제로 이수인·민성홍 등 국내 작가들의 설치미술과 회화 작품 28점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관람객은 수채화 지도·관찰 드로잉·파스텔 모자이크 등 총 16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 감상과 창작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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